[헤럴드POP=김나율기자]'선재앓이'가 무섭다. 교복 입고 첫사랑만 바라보는 선재로 전국의 임솔을 울린 변우석이 본격적인 열일 행보를 시작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변우석이 출연한다. tvN '선재 업고 튀어' 속 류선재를 떠올리게 하는 교복을 입고 등장한 변우석은 제대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변우석은 고등학생 시절을 소환한 하이퍼 리얼리즘 상황극을 펼칠 예정이라고. 변우석은 고등학생의 직진 로맨스를 보여주며 "그래, 오늘부터 1일이다!" 명대사를 날리며 여심 사냥에 나선다. 교복 입은 선재가 다시 보고 싶은 시청자들은 '런닝맨'으로 대리만족 할 수 있다.
'런닝맨'은 변우석의 열일 행보의 시작일 뿐이다. '선재 업고 튀어'로 '선재앓이', '류친자'를 만들어 낸 변우석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도 확정했다. 아직 녹화일은 미정이다.
최근에는 팬 소통 플랫폼도 개설했다. 최근 변우석은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와 프라이빗 채팅 서비스를 동시에 오픈했다. '선재 업고 튀어'로 인기몰이한 변우석의 위버스 오픈 소식은 시청자들과 팬들을 설레게 했다. 변우석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또 하나 생겼다.
인기를 몰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도 개최한다. 변우석은 오는 6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SUMMER LETTER를 열고 아시아 팬들과 만난다.
변우석은 태국 방콕, 서울, 홍콩 등 아시아 팬들과 만나며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다. '선재 업고 튀어'가 몰고온 엄청난 '선재 열풍'이다.
변우석이 본격적으로 소통, 예능, 팬미팅까지 열일 행보를 예고한 상황이다. 변우석의 열일 행보에 전국의 임솔들이 기대 중이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를 구하기 위한 임솔의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로,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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