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처음으로 강연에 서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11일 "살다 살다 이런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 따듯한 시선으로 저를 있는 그대로 봐주신 여러분 덕분인 거 같아요"라며 "아무 것도 아닌 제가 강연을 했어요. 가문의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큰 용기를 낸 이유는 지우, 준우 남편의 응원이 컸던 거 같아요"라며 "너무 너무 너무 떨렸지만 지우, 준우 키우면서 어려웠던 점, 좋았던 점 경험을 얘기해드리니 300분들의 눈빛이 반짝 반짝 초롱초롱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감동.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의 첫 강연 5월10일 잊지 않겠습니다"며 "덕분에 전 또 꿈을 꿉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첫 강연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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