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천우희가 기절해 버렸다.
12일 방송된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연출 조현탁/극본 주화미)4회에서는 복귀주(장기용 분) 초능력을 보고 기절한 도다해(천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동희(수현 분)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본 도다해는 이를 귀신이라고 오해해 도망쳤다. 이 과정에서 도다해는 복귀주를 마주했다.
이때 겁에 질린 도다해는 거울을 슬쩍 봤는데 복귀주의 모습이 거절에 비치지 않았다. 놀란 도다해는 놀라 도망갔는데 1층에 복귀주가 있는 것을 보고 또 놀랐다. 복귀주는 "이거 귀신들린거다"고 당황했다. 결국 도다해는 쓰러지고 말았고 복동희는 복만흠(고두심 분), 엄순구(오만석 분), 복귀주에게 도다해가 오해하고 쓰러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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