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 IN 서울’ 캡처
TV조선 ‘미스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 IN 서울’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배아현이 재치 있는 멘트를 통해 분위기를 달구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 IN 서울’에서는 지난 3-5일, 총 3일간의 성료를 마친 서울 콘서트의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계에 새 시대를 열 요정들의 다채로운 무대들이 펼쳐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다양한 팬덤들이 집결, "사랑해요 정서주"를 외치는 등 각자 응원하는 트로트 요정의 이름을 호명하며 열기를 드러냈다.

오프닝에서는 '세상을 꺾고 뒤집어라'는 '미스트롯3'의 시그니처 문구가 자리, 화려한 깃발 퍼포먼스와 함께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TOP7이 순백색 의상을 차려입은 채 등장했다. 이들은 '미스트롯3'의 오프닝곡인 '원픽이야'를 부르며 호흡을 뽐냈다.

배아현은 "뒤에 비싼 카메라가 많다. 밥을 먹다가 들키시거나, 얼굴을 찡그리거나 하는 모습이 나오면 안 예쁘지 않겠냐. 밝은 미소로, 박수로 맞아 달라. 사랑한다"며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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