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팝업스토어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17일 tvN은 공식 SNS를 통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POP-UP STORE 오픈 소식을 전했다.

tvN 측은 “선업튀라는 감옥에 갇혀 월요일이라는 석방만 기다렸다면? 5/23(목) - 5/29(수) 한강 다리...아니.. 더 현대 서울까지 부지런히 달려갈게“라고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팝업스토어는 해당 날짜 오전 10시 30분에 오픈하며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오후 8시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은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장소는 더 현대 서울 B2F 아이코닉 팝업존, MD는 추후 공개된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선재 업고 튀어’가 시청자들의 성원에 응답해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해당 이벤트는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후 입장 대기 시스템에 등록, 순차 입장하는 형태로 진행되는 만큼 오픈런, 대기 대란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오후 8시 50분 방송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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