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사반장 1958' 캡처
MBC '수사반장 1958'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김민재에게 발길질을 당했다.

MBC '수사반장 1958' 캡처
MBC '수사반장 1958' 캡처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 9화에서는 수사1반이 '동산방직 여공 실종 사건'을 파헤치는 가운데, 박영한(이제훈 분)이 백도석(김민재 분)에게 발길질당했다. 박영한이 권형근(김태정 분)을 잡아 조사하고 있었다. 그때 백도석이 나타나 박영한에게 발길질을 했다.

백도석은 박영한에게 애국기업을 함부로 건드리냐며 화를 냈다. 박영한이 "누가 애국기업이냐"고 따지자 백도석은 "이 분이 애국기업 대표 자제분이시다"라며 "그것도 모르면서 입을 나불거리냐"고 소리쳤다. 박영한은 "세상에 어떤 경찰이 용의자를 도움을 줍니까"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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