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테이큰3’(감독 올리비에 메가턴)이 200만 돌파를 향해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테이큰’은 지난 13일 하루 전국 493개 스크린에서 4만 2972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185만 9728명이다.

‘테이큰3’는 전 부인 레니(팜케 얀센 분)의 살인 누명을 쓴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 분)가 경찰, FBI, CIA에 쫓기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같은날 ‘국제시장’은 849개 스크린에서 15만 5627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00만 1698명. 이어 3위는 458개 스크린에서 3만 4305명을 불러 모은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 143만 4749명을 기록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