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하트 투 하트' 천정명이 잘난 척 끝판왕에 등극했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 3회에서는 도둑을 잡으러 온 장두수(이재윤)에게 막말을 하는 고이석(천정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tvN 하트 투 하트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하트 투 하트 방송 화면 캡처

이를 본 차홍도(최강희)는 "도둑 잡으러온 착한 사람에게 그렇게 싸가지 없이 말하면 안된다"라고 지적했다.

차홍도의 지적에 고이석은 "나 최종학력이 하버드다. 요트에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까지 다 있는데 내가 뭘 더 배우냐"라며 잘난 척을 했다.

이어 차홍도에게 "치료받고 싶지 않은 거냐"라며 안면 홍조 치료를 빌미로 차홍도와 밀당을 했다.

'하트 투 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환자 강박증 의사 '고이석'과 주목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 환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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