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의 선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호, 이상민은 지난해 12월 4일 학교폭력 왕따 예방에 앞장서는 NGO프렌딩(대표 백두원)의 취지에 공감, 청개구리학교(프렌딩스쿨)를 통해 크게 변화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프렌딩 자선파티에 참여했다.
최근 이상호 이상민은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닭치고’ 송준근과 함께 한 환자 가족을 방문해 선행을 하는 모습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프렌딩스쿨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홍인규, 김장훈, 서두원, 윤형빈, 이동우, 데니김 등 다양한 희망멘토가 참여해 청개구리들의 변화를 유도하고 꿈과 희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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