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사진=MBC 제공
김희선/사진=MBC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희선이 '22년째 재발견'이라는 이야기에 대해 밝혔다.

23일 오후 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MBC 새 금토드라마 '우리, 집'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김희선,이혜영,김남희,연우,황찬성,재찬, 이동현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희선은 "22년째 재발견이라고 하더라"라며 "처음에는 내가 그동안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줬길래 N번째 재발견인가"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김희선은 "너무 감사한데 사실 저는 로맨스를 주로 했는데 그런 것은 20대, 30대에 주로 했다면 40대인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또 있지 않나.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안했던 것을 하고 싶었다. 다른 것도 도전하고 시도해보고 싶었는데 실패도 있었지만 도전할 수 있는 게 너무 행운이고, 저도 편집해서 어떻게 나올까 기대가 된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우리, 집'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주인공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밀착형 코믹스릴러로, 내일(24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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