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티모시 샬라메가 '밥 딜런'으로 변신한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새 영화 '어 컴플리트 언노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모시 샬라메는 배우 엘르 패닝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촬영을 진행 중인 모습이다.
'어 컴플리트 언노운'은 지난 2016년 가수로서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의 전기 영화로, 티모시 샬라메가 밥 딜런을, 엘르 패닝이 그의 연인 실비 루소 역을 맡았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현재 세계적인 톱모델 카일리 제너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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