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우리,집' 캡처
MBC '우리,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희선이 신소율 휴대폰을 몰래 보려다가 놀랐다.

3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우리,집' 3화에서는 노영원(김희선 분)이 오지은(신소율 분) 휴대폰을 몰래 보려던 순간, 오지은이 눈을 번쩍 떠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우리,집' 캡처
MBC '우리,집' 캡처

오지은 병실을 찾아간 노영원은 오지은 휴대폰을 오지은 지문으로 몰래 풀려고 했다. 오지은 손을 잡는 순간 오지은이 눈을 번쩍 떴다. 깜짝 놀란 노영원이 오지은에게 사과했다. 그러나 오지은은 다시 눈을 감았다.

노영원이 오지은 휴대폰을 푼 후 사진첩을 봤다. 최재진과 오지은이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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