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혜교가 청순미 넘치는 귀여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배우 송혜교는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송혜교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얼굴을 모두 가렸지만 그래도 가려지지 않는 모태 청순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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