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은 10일 "반짝반짝 맑고 투명하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풍성한 거품을 낸 채 세안 중인 이지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지안은 맑고 투명한 피부로 세월을 비껴간 동안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기에 보는 이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당선됐다. 또 2020년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연예계 돌싱녀들의 삶과 사랑을 솔직하게 그려내는 여성 라이프 &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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