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성이 동네 주민과 대화를 나눴다.
7일 방송된 SBS '커넥션'(연출 김문교/ 극본 이현)5회에서는 방앗간 주인 살인사건을 분석하는 장재경(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앗간 주인 사망 사건을 분석하던 장재경은 동네 주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수상한 차에대해 장재경은 물었고 동네 주민은 "일찍 저녁 해 먹고 치우려고 된장 푸러 나왔는데 잡 앞에 여기 차가 딱 서 있더라"며 "누가 타고 있었는지는 집 안에서는 살짝 보이는 정도지 뭐 안에 누가 있었는지는 모른다"고 했다.
장재경은 "나와보지는 않았냐"며 "집 앞에 왜 차를 세워놨냐고 물어보셨을 법도 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주민은 "택시였다"며 "난 앞집에서 택시 부른 줄 알았다"고 했다.
주민 말을 들은 장재경은 모든 분석을 끝낸 뒤 경찰에게 "저쪽이 범인의 도주로다"며 "범인은 택시 기사거나 최소한 택시 기사가 공범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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