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손안에서 만날 수 있다.
디즈니+가 오늘(10일)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독점 공개한다. 국내 487만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레전드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원작에서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최고의 가드 송태섭의 새로운 모습까지 담아내 일명 ‘슬친자’라 불리는 팬덤을 형성하며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펼쳐지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짜릿한 경기 장면은 3D와 CG애니메이션 기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마치 경기장 한가운데 선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북산고와 산왕공고의 대결 장면은 오랜 원작 팬부터 영화를 통해 갓 입문한 신규 팬까지 입을 모아 극찬한 최고의 명장면으로, 디즈니+에서 무한대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N차 스트리밍 욕구를 쏟아내고 있다.
국내 최정상 성우진의 활약이 돋보이는 한국어 더빙 버전 역시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한편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바로 오늘(10일) 오직 디즈니+에서 독점 스트리밍으로 공개되며 한국어 더빙 버전은 특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