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규리가 본격적으로 위장취업했다.
10일 방송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연출 소재현, 김진성, 심형준/극본 박상문, 최슬기)3회에서는 위장취업한 차제이(장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위장취업한 차제이는 동료 사원이 식사 안하냐고 묻자 "저 속이 안좋다"고 하면서 홀로 사무실에 남았다. 그렇게 혼자가 된 차제이는 경영지원실로 들어가 본격적인 회사털이에 나섰다.
차제이는 정보를 빼내 정수민(오연서 분), 임병민(이시언 분) 등에게 메일을 보냈고 사무실 책상, 의자 밑에 마다, 그리고 탕비실에 도청장치를 달았다.
심지어 차제이는 직원들이 잡은 컵에 있는 지문까지 따내 지문인식해야 들어갈 수 있는 공간까지 진입해 회사 모든 정보를 빼오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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