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안유진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11일 그룹 아이브 안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엄마가 찍어준 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겼다. 안유진의 어머니가 직접 찍어준 사진인 만큼 딸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안유진은 블랙 재킷과 안경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도 기분 좋아지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청량한 매력을 뽐내며 보조개 웃음을 짓고 있는 안유진이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8월 10~1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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