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40kg 다이어트 성공 후 놀라운 개미 허리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한 달 만에 라방, 보고 싶었어 자기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몰라볼 정도로 갸름해진 V라인과 S라인 몸매를 자랑하며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어머니 고 최진실을 닮은 청순하고 귀여운 얼굴 역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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