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배우 유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20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 5회에서는 서울 종로구를 찾은 4MC와 밥 친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은지는 “우리가 매 회 언급하셨는데, 정말 나오셨다. 자막만 44건으로 등장하셨다고 한다”며 새롭게 등장한 밥 친구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희선의 밥 친구로 등장한 이의 정체는 배우 유해진. 이수근은 “피부가 왜 이렇게 좋아지셨냐”며 유해진에 대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유해진은 “가생이에 앉고 싶은데..”라며 수줍어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돈을 내라. 이 정도면 우리에게 돈을 줘야 한다. 고마워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 거들었다.
김희선은 “오늘 메이크업을 하고 왔냐”, “아까 다 한 얘기다” 등, 장난스러운 멘트를 건네는 등 유해진과 ‘찐친’ 케미를 뽐냈다.
유해진은 “처음에는 청주에서 연극을 했다. 95학번으로 서울예대에 진학한 후, 1997년부터 극단 생활을 시작했다”라 말했다. 고수희는 “유해진이 있던 극단이 ‘목화’라는, 굉장히 유명한 극단이다”며 그의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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