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은지가 민진웅에 플러팅을 행했다.

20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 5회에서는 예술의 메카 종로구, 대학로를 찾은 4MC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선은 “양식당에 올 줄 알고, 평소 양식을 못 먹어볼 것 같은 분들을 섭외했다. 대학로와 연관이 깊다”라 운을 뗐다. 이에 MC들은 매 회차에서 간접적으로 등장했던 유해진이 비로소 모습을 드러낼지에 대해 주목했다.

이은지는 “다 싱글이냐”며 본론을 꺼냈다. 김희선은 “싱글이다. 그런데 오래된 싱글이다”라 답했고, 이때 진동벨이 울렸다.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배우 민진웅이 오늘의 밥 친구로 출연, 김희선은 화색을 보이며 그를 맞았다. 이은지는 “너무 잘생기셨다”라 감탄, 민진웅은 “방금도 TV에서 뵙고 왔다”며 이은지에 친근감을 뽐내기도.

이은지는 민진웅에게 “여자 친구가 있으시냐”며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건넸다.

민진웅은 “방금까지도 수염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라며 종잡을 수 없는 토크에 진땀을 흘렸다.

민진웅은 이은지에 “오늘 리본을 하고 오셨다”며 그녀의 착장을 의식, 이은지는 새침한 표정을 짓는 등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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