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라디오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함께하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JTBC 'My name is 가브리엘'에 출연하게 된 박명수에게 "바빠져서 라디오 그만두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오늘 첫 방송하는데 새로운 재미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KBS의 배철수가 되는 게 꿈이다. 내년이면 라디오 10주년이다. 70살까지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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