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영훈이 효연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 6회에서는 이은지와 영훈의 고향인 인천광역시를 방문한 4MC와 함께 특급 게스트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수근의 밥 친구인 소녀시대 효연이 등장했다. 효연은 “집이 걸어서 여기 어디에 있다”며 송도 주민임을 밝혔다.

김광규는 “부동산에 가면, ‘효연 씨가 여기 살고 있다’고 한다”며 그녀의 유명세를 언급했다.

효연은 송도를 거주지로 택한 이유를 공개하며 “계속 인천에서 살았다. 태어난 곳도 인천”이라 밝혔고, 이은지는 반가움을 표하며 “저도 인천에서 태어났다. ‘김만성 산부인과’에서 태어났다”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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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또한 “저도 김만성 산부인과에서 태어났다”며 틈새 ‘산부인과 동기’의 인연을 맺기도.

영훈은 “어릴 때 유일하게 좋아했던 여자 아이돌이 소녀시대였다. 다른 아이돌은 아예 없었다”라 이야기했다. 효연은 “역시 더보이즈”라 반응했다.

영훈은 “소녀시대 선배님들은 다시 언제 뭉치냐”라 질문, 효연은 “나도 궁금해”라 답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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