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관희가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팬미팅 소식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05회에서는 농구선수 이관희가 출연해 또 다른 '허풍쟁이' 모먼트를 공개했다.

‘농구 빼고 다 잘한다’는 농구 선수 이관희가 출연했다. 또한 효율에 맞춰 수식어가 없이 소개된 이준으로 포문을 연 오프닝에 장내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준은 “새 옷을 샀다”는 소식과 함께 등장, 송은이는 “옷을 산 걸로 이렇게 길게 이야기를 한다고?”라 응하는 등 모두를 폭소하게끔 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이관희는 지난 1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팬미팅 소식을 전했다. “국빈 대접을 받았다”는 전현무의 언급에 이관희는 “그 정도는 아니다. 그런데 공항을 프리패스로 가고, 음식에 금가루도 좀 올라가 있는 정도”라 답했다.

이준은 “그걸 왜 뿌리냐. 그걸 먹냐”며 극강의 ‘효율맨’ 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또한 이관희는 “인도네시아 농구 선수들과 경기를 했다. 프로들도 많이 와 주셨고, 제가 져준 것”이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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