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의 시청률이 다시 6%대로 하락하며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왕의 얼굴’은 6.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7.0%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꼴찌다.
‘왕의 얼굴’은 앞서 0.1%포인트 상승하며 간신히 7%대에 올랐으나 곧 0.5%P 하락과 함께 주춤하며, 저조한 시청률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가희(조윤희 분)가 선조(이성재 분)의 후궁이 된 사실을 확인하게 된 광해군(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피노키오'는 13.3%, MBC '킬미힐미'는 9.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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