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액션 사극 영화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 캐스팅이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영화 속 배경이 되는 역사적 사건이 화제다.
작서란 '쥐를 불태우다'라는 의미로, 작서의 변은 조선 중종 22년(1527)에 일어난 사건으로 중종의 사위인 김희(金禧)가 유자광(柳子光) 등에게 원한을 품은 아버지 김안로(金安老)의 사주를 받아 쥐를 태워 동궁 뜰에다 내걸고 저주한 일을 뜻한다.
영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주인공 윤겸은'작서의 변'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 역할이다.
한편'작서의 변'에서 윤겸 역을 맡은 정우성은 현재 무술 연습에 매진 중이라는 전언이다.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정우성 작서의 변,좋네""정우성 작서의 변,우와""정우성 작서의 변,멋있다""정우성 작서의 변,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