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마녀사냥’에 출연 중인 신동엽과 유세윤이 원격터치 속옷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MC 성시경은 1월이 연인들이 가장 많이 헤어지는 시기란 영국의 연구 결과를 소개 했다.
이어 성시경은 “한 콘돔 전문 회사가 개발한 원격 터치 속옷도 있다”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은 뒤 여섯 개의 지점을 터치 하면 속옷을 입은 상대가 느끼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과 유세윤은 “이런 걸 어떻게 개발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 속옷은 판매 상품은 아닌 행사용으로 공개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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