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현영이 파리올림픽 응원에 나섰다.
29일 방송인 현영의 개인 채널에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세븐틴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 노래를 배경음으로 2024 파리 올림픽 우리나라 선수단들을 응원하고 있다. 수수한 차림으로 대형 태극기를 든 현영의 모습에 눈길이 모이는 가운데, 뿌듯한 웃음을 짓고 있는 현영의 표정에서 우리나라 선수대표단들을 향한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도에서의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가 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