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조인성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 28일 "조인성 배우님 고맙습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인성이 응원차 촬영현장에 보낸 커피차 아이스크림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혜수는 시크한 올블랙룩을 입고 조인성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영화 '밀수'에서 묘한 기류를 형성해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극중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 사고들을 치열하게 쫓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열정 가득한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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