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의 개인 채널에는 "푸른 산호초. 바다 가고 싶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은 아야네가 임신, 출산 전 찍은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조리원 생활 중인 아야네는 이지훈과 함께 바다에 놀러 갔던 시절을 추억하며 당시 찍은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꼭 붙은 채 애정 어린 눈빛을 보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바다 위 갑판에서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아야네는 지난 17일 출산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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