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방송캡처
'파워타임'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류승수가 제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류승수는 올해로 제주도에서 생활한 지 4년째다. 류승수는 "서울이 편안한 지옥이라면, 제주는 불편한 천국이다. 병원 등을 갈 때 멀기도 하고 불편한 점들은 있다"라고 했다.

이어 "하늘, 풍경을 보면 힐링이 된다. 차를 타고 가면 말이 걷고 있고, 해안을 걸으면 낭만적이다. 마음을 비우기에는 제주도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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