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호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31일 배우 김지호의 개인 채널에는 "#카프리섬 #비치 #핫썸머 #아름다운 지중해섬 #곤돌라#섬 꼭대기 #별천지 #명품샵가득 #뭐지? 이 부티나는 정상 숍과 호텔들은? 27년전 이곳은 작은숍 천지였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바다색도 표현못할 에메랄드 포카니색. 깨끗하기가~~~바닥이 훤히 보인다. 애들은 구경은 집어치우고 들어가 나올때까지 수영수영. 부럽구면..난 한시간 수영하니 기진맥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 및 딸과 함께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요가로 가꾼 그녀의 섹시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와 김호진은 2001년 결혼해 2004년 득녀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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