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배우 한소희는 지난달 31일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타투 스티커로 특유의 퇴폐미를 더한 가운데 흑백 효과가 더해지며 고혹적인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소희는 전종서와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 됐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2024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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