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는 지난 1일 "대학로 연극 추천. 웃느라 눈물"이라고 전했다.
이어 "'쉬어매드니스' 내돈내산"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관람하러 대학로 나들이에 나선 권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권유리는 핑크 멜빵바지를 입고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유리는 올해 영화 '돌핀'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돌핀'은 지방 소도시를 떠나본 적 없는 30대 여성이 삶의 낯선 변화와 작은 도전을 마주하며 겪는 내밀한 이야기를 사려 깊게 담은 작품이다. 또 tvN 새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재소자들의 가석방 여부를 결정짓는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쥔 남자가 그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집행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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