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하지원은 2일 "화양리 브라더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극단 나인의 창단 공연 '화양리 브라더스'를 관람하러 간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공연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최동구가 총연출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주인공 신재하 역으로 직접 공연에 오른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채 청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너무 예뻐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화양리 브라더스'는 자신들의 '정신적 지주' 큰형의 기일마다 모이던 연극영화과 4인방이 10주년 기일에 모여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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