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션이 루게릭 요양병원이 완공된다고 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션은 올 12월에 루게릭 요양병원이 완공된다고 했다. 션은 "218억 정도 들었는데,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많은 분의 기부를 받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제가 작년에 아이유, 박보검, 조원희 선수를 지목했다.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셨다. 루게릭병에 대해 챌린지를 통해 알게 된 분들이 기부하거나 챌린지를 참여해 주시고 기부에 함께해 주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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