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슈가 어딘가 달라진 얼굴을 인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그룹 S.E.S. 출신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루하루 의미 있는 시간.. 매일 의미 있는 나만의 삶. 오늘을 위해 모두에게 건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고 예쁜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슈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모태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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