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낸시랭이 비키니를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4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앙! Cutie Sexy Kitty Nancy~Ang~! It’s hot!! What a Summer! 여름의 열기가 뜨겁다~앙~! :) 사랑하는 베프 언니 동생들과 함께~!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서울의 한 호텔 수영장을 방문,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낸시랭은 흰색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22년 방송한 채널A 예능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바 있다. 개인전으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