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채널 스토리
율희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율희가 자취 장점을 설명했다.

8일 걸그룹 라붐 출신 가수 율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자취하면 좋은점 있어요?"라는 질문을 받고 "청소가 정말 빨리 끝난다. 내 공간이 주는 안정감이 너무 좋다. 시간이 늦었는데 밖에서 놀기 힘들 때 집에서 같이 야식 먹으면서 수다 떨 때 젤루 행복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의 침실이 담겨 있다. 작지만 깔끔하게 정돈된 것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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