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유튜브 캡처
박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위, 송지은 커플이 미리 신혼집을 둘러봤다.

9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우리가 이 집을 선택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위, 송지은은 드라이브를 했다. 인천공항에 간 박위는 "갑자기 신혼여행을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송지은은 "원래 공항에 오면 여행을 가고 싶어지지 않냐. 나도 여행 가고 싶다. 여행 가기 전에 업무 등을 여유있게 해놓고, 여행 가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휴대전화를 보지 말라는 건 아니다. 한국에 있으나 하와이에 있으나 똑같으면..."이라고 말했다.

박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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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과 박위는 사무실에 갔다. 송지은은 "어느 날 갑자기 아침예배에 박위가 왔는데, 난생 처음 보는 사람한테 사랑의 마음이 생겼다. '저 사람 없으면 죽겠다'는 사랑의 마음은 아니다. 박위도 첫 만남에 그랬다더라"라고 했다.

박위는 "처음에 송지은을 봤을 때 얼굴이 너무 작고 예쁘고 착해서 놀랐다. 그런데 송지은 없다고 죽을 것 같고 그런 느낌은 아니었다"라고 했다.

며칠 후, 송지은과 박위는 신혼집으로 향했다. 박위는 "드디어 잔금일이다"라고 했고, 송지은은 "텅 빈 집을 한 번도 못 봤다. 너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송지은과 박위는 신혼집을 둘러봤다. 송지은은 "진짜 넓다"고 했다. 박위는 휠체어가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점검했다. 송지은은 "변기를 지금 집에서 쓰는 변기로 바꿔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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