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지수, 손나은의 빌라에 불이 났다.
10일 밤 첫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 (극본 김영윤/연출 김다예)에서는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미래(손나은 분)와 애연(김지수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미래와 애연이 사는 빌라에 의문의 화재가 발생했다. 모든 주민이 대피한 가운데, 애연은 “집주인은 왜 안 나오지?”라고 두리번거렸고 그때 집주인의 시신이 나와 주민들이 충격에 빠졌다. 한편 화재 전 집주인이 빌라를 팔지 않겠다며 쫓아내자 누군가 닫히는 문을 막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화재 원인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오갔다. 누군가는 방화를 주장하기도. 이러한 가운데 누군가 빌라를 매입하며 집주인이 바뀌었다는 소식이 들렸고, 애연은 “평범하게 생긴 중년 남자라는데 백퍼센트 현찰로 샀대. 못해도 20억은 넘을 텐데 붕어빵도 아니고 그걸 무슨 현찰로 사?”라는 말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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