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신유빈 선수와의 일화를 이야기했다.

1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병철, 윤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최근 프랑스 파리를 다녀왔다. 박명수는 "비행기 안에서 신유빈 탁구 선수를 만났다. 제게 MBC '무한도전' 때를 기억한다고 하더라.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찍었다. 삐약이가 귀엽다"라고 했다.

이어 "임애지 복싱 선수도 만났는데, 너무 귀여웠다. 옆구리를 주먹으로 한 번 맞아봤는데, 아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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