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귀여운 자매 사진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14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SNS에 "진짜 비슷한 비쥬얼 #윤라임 수영장만 갔다가 집에가기 아쉬워 동네로 와서 또 치킨 시켜먹고 산책하고 공 가지고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집에 들어가니 12시 사춘기 아이들은 부모랑 함께 안다니고 싶어 한다는데 우리 라라라 들은 그렇지 않아서 참 다행이고 새삼 아이들한테 고맙네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산하고좋았던 #아난티 #가평 #수영장 #엄마 랑 #사우나 몇번에 피로풀린날 #라라라 #사춘기 #잘지나가는중 #서로서로 #존중 #배려 #갱년기 때는 엄마가 잘해볼께 #공부도열심히 #운동도열심히 #노는것도열심히 #나랑닮은아이들"이라는 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를 쏙 빼닮은 윤라임, 윤라오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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