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염정아가 깊은 고민에 빠졌다.

1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5회에서는 조업 실패 후 낙담한 염정아와 안은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장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업이 안될 것 같다. 너무 위험하다”며 최종 회항을 결정했다.

멀미에서 비롯된 고통을 견디던 안은진은 “말도 안 돼”라며 탄식했다. 염정아와 안은진은 아쉬움을 표하며 귀가했다.

안은진은 “오늘은 뭐 먹고 살지? 하는 걱정이 있다”며 염려했고, 염정아는 “애들한테 얼마나 잘난 척하면서 나왔는데, 면목이 없다”라 반응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전재산이 단 6만 원인 것을 확인, “가진 게 없다”는 푸념과 함께 마중 나온 덱스를 의식하기 시작한 염정아와 안은진.

‘걱정 말아요 그대’를 선곡한 안은진에 덱스는 “누나는 기분이 노래에 묻어 나오는구나”라며 웃었다.

게스트를 위한 가자미 한 상이 실패할 위기에 처하자, 이들은 염려했다. 염정아는 “큰일이다”며 대책 강구에 나섰다. 일을 나가지 못해 식재료가 없는 상황. 염정아는 갖춰진 재료들을 바라보며 고민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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