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청량한 자태를 자랑했다.

1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SNS에 "너무 더워서 따릉이 진짜 잘타고 다니는 요즘. 따릉이 없었으면 어쩔뻔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부터 저 라떼말고 아아로 갈아탑니다.. 다른 중독은 없는데 몇년째 라떼만 못끊어요. 우유 너무 좋아하는데 하루에 두세잔씩 먹어서 아아랑 섞어마시고 칼로리 좀 낮춰보려고요 ㅎㅎ"라고 밝혔다.

또 "자 모두 8월 휴가로 찐 살.. 같이 운동하며 빼보자고요.. (저도요… 요즘 맥주 못 잃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최희가 자전거를 타는가 하면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티셔츠와 치마를 캐주얼하게 매치한 최희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과 남성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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