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나라가 유나를 달랬다.
16일 방송된 SBS '굿파트너' (연출 김가람/ 극본 최유나)6회에서는 김재희(유나 분)와 차은경(장나라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희는 차은경에게 "최사라 이모가 며칠 전부터 만나자고 했다"며 "잠깐 얘기 좀 하자고 학교 앞으로 찾아왔다"고 했다.
그러더니 "아빠 바람피운 거 그거 최사라 이모냐"고 했다. 당황한 차은경은 "뉴스를 봤냐"며 "엄마가 직접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최사라 이모는 아니다"고 했다.
이말에 김재희는 "내가 애냐 아니라고 할 줄 알았다"며 "그리고 난 누구랑 살게 되는 거냐"고 했다. 이에 차은경은 "달라지는 건 없다"며 "쭉 엄마랑 살던 집에서 살면서 아빠랑도 만나자"고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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