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경진이 펫테크를 소개했다.
20일 방송된 한편 KBS2 ‘하이엔드 소금쟁이’에서는 자수성가한 코미디언 김경진의 깜짝 근황이 공개됐다.
부동산 4채를 보유 중이라는 김경진은 ”내 발로 하나하나 뛰어 사서 모은 것이기에, 팔기에는 아깝더라. 최근에는 정리를 할까?’하는 생각이 들더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최근 핫한 재테크 방식으로 ‘펫테크’를 언급한 김경진. 그는 '테라핀 거북이'로 펫테크를 진행 중임을 알렸다.
이찬원은 “거북이 재테크는 처음 본다”며 신기해했다. 김경진은 “1번 번식 시, 8개에서 10개의 알을 낳는다. 한 마리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다”라 밝혔다. “개인 거래보다는 펫샵에 위탁판매를 한다. 나중에 수수료를 나누는 형식”이라 이야기한 김경진에 양세형은 “혹시 불법은 아니냐. 맞다면 경찰서에 신고를 하겠다”며 모두를 폭소하게끔 했다.
이에 김경진은 “국제적 멸종위기종은 맞다. 그러나 인증서가 있고, 인증서가 없다면 불법이다”라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