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고준희가 섹시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21일 고준희는 SNS에 "난 언제까지 꺾을수 있을까? 짠한형 식구들 저 또 꺾었어요. 꺾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몸에 밀착되는 톱과 핫팬츠를 착용한 고준희는 우월한 비율부터 매혹적인 눈빛까지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웹예능 '아침 먹고 가', '짠한형' 등에서 자신을 6년간 고통에 빠뜨린 버닝썬 연루 루머를 속 시원히 해명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목 부상을 당했으나 무사히 회복하기도 했다.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에 오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