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혜수가 운동 근황을 공유했다.
22일 배우 김혜수의 개인 채널에는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혜수가 물속 러닝을 선보이고 있다. 50대 김혜수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낸 채 수중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이다. 또한 김혜수는 음악에 심취한 듯 박자에 맞춰 달리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혜수는 드라마 '트리거'에 출연한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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