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해가 여행길에 올랐다.
29일 배우 이다해는 SNS에 "점점더 잦아지고 길어지는 상해일정에… 울 분리불안 강아지왕자님 걱정되어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꼼꼼하게 준비하여 그레이튼 데리고 상해가기 성공!! (도데체 몇개국을 다니는건지ㅋ)"이라고 적었다.
이어 "하루도 온전히 쉬는 날 없이 너무 바쁜 요즘이지만.. 이번엔 늘 든든한 엄마와 울 왕자님이 함께라서 그런가 일하러 가는 발걸음이 가벼웠던! ^^ 그레이튼 아버님도 일끝내고 빨리 들어오이소~! 기다릴게 상해 애견동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어머니, 반려견과 함께 공항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모전여전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해 5월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결혼 1년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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